대세 배우 박지훈은 어떻게 증명했나|아이돌에서 배우까지 연기 커리어 총정리
2026년 상반기, 박지훈이라는 이름이 영화관과 OTT를 동시에 점령하고 있다. 천만 영화 왕과 사는 남자(2026)의 주연으로 백상예술대상 대상을 받자마자, tvN 취사병 전설이 되다(2026)로 또 한 번 화제성 1위에 올랐다. 워너원 출신 아이돌이 어떻게 지금의 자리까지 왔는지, 그 연기 커리어를 시간순으로 정리해본다. 아역배우에서 아이돌까지 박지훈은 2006년 드라마 주몽에서 소금장수 아들 역으로 데뷔한 아역배우 출신이다. 왕과 나(2007), 일지매(2008) … 더 읽기